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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021.12.01)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2개 SW제품에 첫 GS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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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작성일21-12-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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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지앤에스와 제이제이앤컴퍼니스 개발 SW
지역 기업 SW제품 GS인증 확산 선도

정석찬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장(가운데)과 연구소 GS인증서 발급 1, 2호 기업 관계자가 인증서 수여식 후 기념촬영했다.<정석찬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장(가운데)과 연구소 GS인증서 발급 1, 2호 기업 관계자가 인증서 수여식 후 기념촬영했다.>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소장 정석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SW)품질인증(GS인증)기관 지정 후 처음으로 일주지앤에스, 제이제이앤컴퍼니스 두 기업 SW제품에 GS인증서를 발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일주지앤에스는 조선 작업관리용 시수산출SW, 제이제이앤컴퍼니스는 수중 환경 데이터 추출제공SW로 GS인증을 받았다. 두 기업은 이번 GS인증으로 자사 SW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했고 이를 계기로 제품 상용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는 지난 5월 과기정통부 'GS인증기관'으로 신규 지정됐고 지난 8월부터 △시스템관리SW △기업관리SW △산업용SW △멀티미디어·게임SW △임베디드 응용SW 5개 분야에서 GS인증 시험과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GS인증은 SW진흥법 20조 및 과기정통부 고시에 따라 SW제품을 시험·평가해 일정 수준 이상 품질을 갖춘 제품에 대해 인증서와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국가 인증제도다.

정석찬 소장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GS인증 기관 지정으로 지역 기반 SW개발 기업의 GS인증 획득이 더욱 편리해지고 GS인증 사례도 늘어날 것”이라며 “보다 효율적인 GS인증 시험 및 인증서 발급 체계를 마련해 지역기업 SW제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